한동안 등산을 못갔다.비도오고 일도 많이있고 해서, 이번주는 용문산행을 가기로 하고 잠을 청했다
역시 오늘도 열대야..... 아침 4시30분에 일어나 준비하고 5시가 조금 넘어서 출발하여서7시부터 산행을 시작했다
오늘도 역시 이른 아침이라,주차장은 텅 비였고, 입장료 1인1800원과 주차료 1000원을 절감했다.
들머리를 상원사 등선을 타고 절고개 정상을 거쳐 마당바위로 내려왔다.그전에 왔을때는 정상이 개방되지 않아 아쉬웠는대
정상이개방되 정상석에서 사진을 찍을수 있어서 좋았고 더워서 등산객이 없어 정상석 사진을 바위위에 카메라 놓고
삐뚤게 찍어지고 땀으로 목욕하고 나름대로 즐겁고 힘든산행을 하고 왔다.
너무 날씨가 더워서 내려오는 계곡에 식구들끼리 물놀이 나온 사람들로 계곡은 몸살을 앓고 있었다.
날씨가 더워서 시간은 1시간 더 걸렸고 많이 가지고간 얼음물이 다떨어지고 ........
오다가 홍천 비발디파크에 가서 쉬고 다음주 남편이 휴가. 설악산 대청봉 가자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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